| 제목 | 산자부, 자동차 5개사 10개차종 공인연비 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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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57,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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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4월부터 공인연비 준수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양산차 연비 사후관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양산차 연비 사후관리는 지난해 판매량이 가장 많은 자동차를 대상으로 5개사 10개 차종을 선정해 2개월간 실시된다. ▲ 2005년도 양산차 연비 사후관리 대상차종 자동차부품연구원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선정대상 차량의 생산라인 또는 출고장에서 차종당 3대씩 임의지정해 연비를 측정하고 측정결과 오차범위(-5%)를 초과한 대상 차종은 재시험 절차를 거쳐 공인연비 변경조치를 취하게 된다. 산자부 관계자는 "^^자동차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제도^^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보다 높은 효율의 자동차를 판매하고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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