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車보험료 11등급으로 나눈다<내차의 등급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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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26,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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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생활/문화 | 2007.03.06 (화) 오후 8:02] 4월부터 자동차보험료가 차량 모델별로 차등화된다. 소형차 중에서는 뉴프라이드와 아반떼 신형, 뉴리오, 뉴SM3, 칼로스 등이 가장 비싸고 프라이드가 가장 싸지는 등 차량 모델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 20%의 차이가 난다. 소형차는 모델별로 3만1600원, 중형차는 4만9341원, 대형차는 8만4390원의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인다. 보험개발원은 6일 차량 모델별로 자기차량 손해보상보험료(자차 보험료)를 차등화하기 위해 모델별로 과거 3년간 손해율을 반영한 등급을 매겨 손해보험사에 제시했다. 11개 등급으로 나눠지는데 중간인 6등급은 현재 `자차 보험료` 수준인 기본 요율이 적용된다. 하지만 1등급에서 5등급까지는 지금보다 최고 10% 할증되고 7등급에서 11등급까지는 최고 10% 할인된다. 손해보험사들은 4월 1일 신규 가입자와 계약 갱신자부터 모델별로 보험료를 차등화하고 온라인 보험사는 4월 중순 이후 적용한다. 소형B(배기량 1000㏄ 초과~1600㏄ 이하) 차종에서는 뉴리오와 뉴프라이드, 뉴SM3, 아반떼 신형, 칼로스가 1등급으로 분류돼 자차 보험료가 가장 비싸지는 반면 프라이드는 11등급으로 가장 싸진다. 외제 승용차는 모델과 배기량에 관계없이 제조업체에 따라 등급을 매겼는데 포드 1등급, 볼보 2등급, GM과 BMW 3등급 등 대부분 1~5등급으로 분류됐다. 국산차에 비해 차 값이 비싼 외제차의 자차 보험료가 대폭 오르게 된다. [윤상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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