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스페어타이어 사이즈가 왜 이렇게 작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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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22,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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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슬림 ^^템포러리^^ 타이어 확산 추세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반드시 장착돼 있으나 차를 처분할 때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기도 하는 장착물이 있다. 가격도 꽤 비싸지만 있는 것을 알면서도 쓰지 않는다. 그러나 없으면 안된다. 무얼까. 바로 트렁크에 있는 스페어 타이어(예비 타이어)다. 스페어 타이어는 돌발상황 발생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속품 중 하나지만 평상시 에는 큰 관심을 끌지 못한다. 또한 신차 구입시 장착되어 있는 예비 타이어를 몇 년이 지난 후에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올 때는 수년이 지난 타이어를 그대로 사용해도 괜찮을지 심리적인 부담이 작용한다. 그래서 일부 운전자는 스페어 타이어를 임시로 쓰고는 다시 본래의 자리로 넣기도 한다. 이 같은 스페어 타이어에 최근 변화가 불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타이어가 얇아진다는 점이다. 그 동안 스페어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와 동일한 규격이었지만 몇몇 신차가 일반 레귤러 타이어와 규격 면에서 많이 차이나는 ^^템포러리 타이어(Temporary Tire)^^를 장착하고 있다. 템포러리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와 지름은 같지만 소형차의 경우 폭은 3분의 2 수준에 불과한 105mm 정도다. 우선 무게가 가볍다. 템포러리 타이어를 장착한 칼로스의 경우 예비 타이어의 무게가 12.55㎏에서 10.7㎏으로 줄어 연비가 향상되고 트렁 크 사용공간이 넓어지는 효과가 있다. 현재 현대차는 라비타, 투스카니에 이어 싼타페와 클릭에도 템포러리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으며 대우차는 칼로스에 이를 적용하고 있다. 쌍용차의 경우 지난해 말 출시한 무쏘 7인승(무쏘 밴 제외)이 이 타 이어를 장착했다. 그러나 운전자들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템포러리 타이어는 용도 가 타이어 펑크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용 타이어인 만큼 안전운전을 위해 사용방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템포러리 타이어를 장착한 경우에는 주행거리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차를 80㎞ 이하로 주행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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