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고차 시세 간단하게 알아보는 방법 | ||
|---|---|---|---|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20,057 |
|
중고차를 사고팔 때 신차가격을 기준으로 대략적인 가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감가율이다. 감가율은 무사고차를 기준으로 연식에 따라 가격이 떨어지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 소매가 기준으로 출고된 지 2개월 이내라면 신차가격의 10~15%, 6개월 이상이면 15~20%, 1년 20~25%, 2년 30~35%, 3년 40~45%, 4년 50~55%, 5년 60~65%, 6년 70% 수준이다. 신차값이 1,000만원인 차는 4년 뒤 중고차시장에서 450만~50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 얘기다. 또 5년 이상 되면 매년 10%씩 감가되지만 차 상태나 수급상황에 따라 10년 이상된 차도 신차값의 10~20%는 받을 수 있다. 소비자가 차를 매매업체에 팔 때는 이 감가율에 평균 10% 정도를 더하면 된다. 딜러 마진, 금융비용과 주차비 등 관리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출고된 지 4년 된 차(신차값 1,000만원)를 매매업체에 팔 때 감가율 60~65%를 적용받아 350만~400만원 정도를 받게 되는 것. 단, 차값이 싸고 인기도 없다면 평균보다 감가율이 높아진다. 같은 연식의 차라도 몇 월에 출고됐는 지에 따라 감가율 5% 정도가 바뀐다. |
|||
| 이전글 | 겨울철 차량 관리 요령!!! |
|---|---|
| 다음글 | 중고차의 이점 |